2019-08-16

일본 불매는

일본제품을 사면
일본 기업은 혐한 책자, 방송에 후원하고
한국인을 혐오하고 욕하며 돈을 법니다.

일본기업은 극우단체 후원하고,
극우단체는 혐한방송 후원,제작 합니다.

기업들은 극우시위를 주동, 선동하는
일본회의 그 자금은 되고
혐한 댓글부대 자금원이 되고
극우시위의 자금원이 됩니다.

당신이 일본에 여행가면 일본인을 먹여 살리고
당신 앞에서는 웃으면서
혐한책 사보고 혐한방송 보면서
혐한 내용을 진짜로 생각하며
한국인들을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야후재팬, 트위터에서 韓国으로 검색해보세요.
95%는 한국 비하입니다. 혐한이 도배가 돼있어요.

일본제품 안사고 일본여행 안가는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많은 일을 할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이미지와 한국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겁니다.

10년 동안 꾸준하게 세뇌된 혐한의 인식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한국의 이미지와 한국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못하면
혐한을 없애지 못할것이고
혐한을 없애지 못하면
과거사를 왜곡을 부정하지 않을테고
왜곡된 과거사를 인정하지 않으면
위안부, 강제징용 등의 과거사에 대해
반성과 사죄, 배상, 참회하지 않을겁니다.

혐한을 없애지 않는한 민간인 교류는 하면 안됩니다.

2019-08-08

아베는 왜 그랬을까?

 

아베는 왜 그랬을까?

(이글은 웃자고 쓴 소설입니다.)


아베는 도발은 아직 패배한게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을겁니다.


일단 시작은 했는데

1라운드 종이 땡~~치자마자

아베는 뛰어 오다가 자신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격이죠.

아베는 넘어는 졌지만 KO는 아니라고 개소리는 하지만,

쪽팔려서 일어나지 못하네요.

한국은 앉아서 일어나 링 중앙으로 갈려고 한걸름 갈려는 중에

일본 아베는 링 중앙에 누워서 코피까지 흘리고 있는 격이네요, 참 딱합니다.


이제 카운트다운 들어갔습니다.

아베는 체력도 준비 안되있고 ,

한국을 모르는 늙은 우익들의 의견을 듣고 바보짓한거죠.

늙은 일본인들은 현재의 한국을 잘모릅니다.

일본에선 현재의 한국을 방송을 안해주죠.

그래서 일본 우익OB들은 혐한 서적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보고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합니다


옛날처럼 한국에서 조선, 중앙을 많이 보고 믿는줄 알고.

한국에선 보지 않을뿐 아니라 믿지도 않고 

더더구나 가짜뉴스에 가장 신뢰하지 않는 언론인데 말이죠..


OB들은 공부해보니 한국 문제인 대통령하고 해볼만 할거 같았거든요. 

공부한걸 아베에게 알려주고 해볼만 하다라고 부추긴 거죠.

아베는 반도체 좀 아는 OB도 불러다 조언도 받죠.

한국은 딱 3개면 무릅 꿇울것이다 란 답을 들으며 우쭐해 진거죠.

탁자를 탁치며 낄낄대며 좋아합니다.

준비는 다됐다. 8월 2일에 발표하자고 결의하고 

담당자 불러 3개 수출하지 않을 방만 만들라고 지시하고,

기분좋게 한잔하러 회식에 갑니다.

 

못믿는 국가에겐 3개 수출 못한다 라고 발표합니다.

한국이 이명박그네 때처럼 벌벌 떨면서

'지금은 곤란하다' 라고 할줄알고 

홍준표에게 앉은 낮은 의자 준 장소에  

정상회담 장소 마련합니다.

 

일본은 규제했던 3가지 품목 만지작 거리면서

아베 목소리가 내시 같아서 연습까지 하면서 좋아 죽습니다.

"징용문제 한국에서 알아서 해.  한국에서 해결 다되면 풀어줄께" 

 목소리 깔고 협박 할려고 했는데...


한국이 ㅈ까고 있네!

그래 함 해보자 로 나오니

아베와 우익이 한국이 왜 이러지? 이게 아닌데 하며 엄청나게 당황하게 된거죠.


아베는 극우들과 같이 한동안 멘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다 

얼마지나 그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한국 좀 아는 젊은 전문가 불러다가

이야기 들어봅니다.

일본인구가 한국 3배 생각을 안했네. 

GDP 금액만 본거죠.

GNP는 바로 옆인걸 알게되죠.


삼성이 일본 전자회사 TOP 4개 합친거 보다 규모도 크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고 놀랍니다.

아베 표정이 안좋아 집니다. 뭔가 잘못된 것을 느끼고 맥이 풀립니다.



아베는 정말 충격적인 이야길 듣게 됩니다.

한국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안팔면

일본은 첨단전자산업 망하게 되는거죠

DDR 안팔면 도시바, NEC 등 PC 못만들고,

GDDR 안팔면 소니 플스, PC 그래픽카드 못만들게 되고

낸드플래시 안팔면 노트북 SSD, PC SSD 못만들게 되는거죠.


올림픽에 5G 할려고 했는데 한국이 안팔면 진행 접어야 되고,

올릭픽에 맞춰 8K방송할려는데 한국이 패널 안주면 고급 TV를 못만들게 되는거죠.

이제 일본은 라디오, 세탁기, 냉장고, 에어콘 , 믹서기 같은 

30년전 기술로 만든거만 팔아야 되다는걸 아베는 듣게 되죠.


이쯤되면 전자산업은 초토화 되고,

아베가 올림픽에 준비한 5G, 8K 시험방송 물건너 가는거죠.


듣다보니 본격적으로 맨붕이 옵니다.

ㅆㅂ 협한서적, 조선, 중앙 일보가 전부 가짜뉴스, 

거짓말이라는걸 아베는 뼈저리게 느낌니다,

이제서야 조선, 중앙 쓰레기 라고며 가끔 보던것도 안보게 됩니다.


또하나 One More thing..


거기에 마지막 결정타는 

한국이 작정하면 

일본을 30년 후퇴시킬수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충격받은 아베는...(끝~)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면 일본 보수처럼 되는건 순식간이고

나라 망하는것도 순식간입니다.

자유한국당(국민의짐)의 우상 일본 자민당 따라하면서 해처먹다가

나라가 거덜 나는것도 순식간이 될것입니다.


국가의 해충 쓰레기 보수가 없어지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암흑이 될것입니다.

정치는 국민의 세금을 해처먹는 것이 아닌,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것 이라는걸 모두 알아야 합니다.

2019-08-07

보수의 핵심가치와 일본노예

진짜 보수라면 국익과 애국심, 원칙 그리고 법은 

당연한 핵심 가치로 여기고,  

이 가치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야 하는게 정상이죠.


그런데 자한당, 조중동, 뉴라이트, 태극기 부대, 개독이 

보수라고 하는데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어느순간 이해가 됐습니다. 보수가 맞더군요.


아주 충격적입니다.  

국민의힘, 조중동, 그리고 보수라는 것들이 어느 나라를 위하는지를 보면 됩니다.

이 생각이 드는 순간 모든게 한순간에 이해가 됐습니다.


한국에서 보수라는 것들은

진정한 일본의 노예, 일본의 [국익, 국가, 원칙, 법]에 충성하는 

한국에 사는 일본의 "보수" 라는거죠.


한국에 사는 일본 보수 쓰레기들이 조선말 국가를 팔아먹었고

지금은 한국을 비하하고 일본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죠.

이 쓰레기들이 틈만보이면 국가를 팔아 먹을것이고, 

이명박 이후로는 국고를 사유재산화하는데 열정적이고

국가의 기업과 세금을 사익 추구하기에 열정적인 인간으로 변모했죠


쓰레기 보수들이 계속 있는한 한국의 미래는 너무 어둡네요

저 보수를 박멸해야 미래가 밝아 질겁니다.

2019-07-30

한국을 위협하는 일본, 진짜 위협이 될까?

한국을 위협하는 일본, 진짜 위협이 될까?

일본의 경제침략 좌충수는 일본 특유의 [분하다]에서 발단이 된게 아닐까? 그래서 아베는 조급하다.

나의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여러 기사, 블로그, 통계, YouTube 를 보면서 나름 모은 자료를 정리해 봅니다.)

원인을 파악해 보면 대응전략이 될거고

허를 찌르거나, 뒤를 후려치가나 , 확실히 밟아 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조선업은 1990년대부터 몰락해 현대, 삼성, 대우에 뺐기고
전자 산업은 2010년을 전후로 폭삭 망해
그 자리를 삼성, LG, 하이닉스가 독보적으로 차지하고 있다.

일본을 경제대국으로 만들어준 전자산업이 몰락하고
한국이 차지한 것에 분통해하고 있고
재기할 기회를 엿보며 정부가 세금으로 투자해 재기할려고 하지만
잃어 버린 30년의 기술공백과 인력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차동차마저 망하면 일본은 정말 재기 불능이 되고 돌이킬수 없는
망국으로 들어서게 되는것이다.

이에 불안함을 느낀 일본 정치는 일본 국민에게
관심을 한국에게 돌리고 증오의 대상으로 주입하기 위해
2010년 부터 준비하고 아베가 2012년에 총리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혐한을 시작하고 댓글 부대를 운영하고
인터넷에는 혐한의 댓글로 가득채우고
TV 방송에서는 혐한으로 시청율 올리고
신문, 잡지, 책은 혐한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혐한이 일본에서는 돈벌이 수단이되고 있다.

자민당이 언론에는 기업광고를 볼모로
언론에겐 재갈을 물려 개처럼 부리고
서점에는 협한 코너를 만들에 베스트 셀러가 되고
TV에서는 혐한을 주제로 웃고 지랄들이다.

혐한이 생활화되고 일상이 되어 버리게 만든것이다.
일본경제 폭망 > 정치적 부담 > 온라인에선 넷우익, 오프라인에선 제트케 > TV 미디어에서 혐한을 조직적으로 정치와 경제계가 자금을 조달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협한을 주동 하고, 한국을 자극하기 위해 역사왜곡과 독도로 한국을 자극하고있다.

아베 2차집권 2012년 부터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본은 혐한과 독도, 역사왜곡, 망언은 한국을 자극해 한국에서 보도하고
이걸본 한국은 분개하고 이걸 일본에서 다시 받아서
일본내 경기 침체는 이러한 이슈로 덥어버리는 수단이 되고
일본 여론도 분개하고 여론에 힘입어
우익으로 집결하고, 자민당이 계속 집권하는 정치적 발판이 된것이다.

이래서 일본 정치는 혐한을 부추기고 독도를 이용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것이다.
지금까지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정말 복합적으로 여론 플레이와 협한의 체계적 진행, 인터넷 댓글부대 운영으로 일본국민이 자국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무기로 사용하는것이다.

우리는 일본보다 우위의 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고
일본의 국민성보다 우월한 국민이고 정치적으로 우월한 국가이다.

일본의 의도를 간파하고 있으므로
망언과 일본 경제침략에 차분히 대응하고 불매는 지속하면서
위안부, 강재징용, 역사왜곡, 망언, 독도, 동해문제 등을 사죄받고
재발방지 약속을 받을때까지 일본을 확실하게 밟아야 한다.

그후에 불매를 천천히 풀면 된다.
일본 자동차 산업까지 망하면 일본은 진짜 망국으로 가게 된다.
8000조의 국가 부채를 갑지못하고 국가 부도가 되는것이다.
일본은 재기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재기 할려고 하면 과거에 일본이 우리에게 그랬듯이
우린 확실하게 밟아주면 된다.

일본은 국민성이 상하관계가 되면 확실하게 복종한다.
대충두면 기어 오른다. 밟을땐 확실하게 밟아야 한다.
그래야 대들지 못한다. 미국의 원폭처럼...
급한건 일본이지 한국이 아니다.

여기에서 자한당을 그냥 두면 또 다시 왜구들이 득세할수 있다.
토착왜구는 후쿠시마로 보내 방사능으로 박멸하면 된다.
너무 열받지 말고 차분하게 대응하고 왜구를 재기 못하게 토벌하면된다.
아베의 극적인 한방이 될 2020 도쿄올림픽은
방사능 올림픽이 되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체내 방사능 피폭을 홍보하고 후쿠시마 식재료로 선수와 관광객은
내부피폭의 위험을 일본이 숨기고 방치하고 있다고 적극적으로 홍보 해줘야 한다.

방사능 홍보가 도쿄올림픽에 엄청난 파급을 돌아올것이다.

2019-07-19

일본, 혐한의 이유와 원인

일본, 혐한의 이유와 원인.(혐중[국]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는 참정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귀화[일본국적취득]하거나 특별영주권)
 인구감소와 일본에 사는 외국인에게 참정권을 주자는 여론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 자민당의 고민이 있다.
바로 재일 한국인이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참정권이 주어지게 되면
외국인중 한국인이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고 (2017년 통계-중국 73만, 한국 45만)

일본은 소선거구제 로
이 소선거구제에서 재일한국인과 중국인이 투표를 하게 되면
혐한, 혐중을 왜치는 자민당을 찍을리 없다.
그래서 자민당은 대부분 낙선하고 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정치판도는 엄청나게 바뀌게 된다.

정치에 관심없는 일본인들로 인해
자민당은 관료와 합작해 해처먹고
이젠 관료들 무시하고 지네 마음대로 해처먹고 있는중이다.
나라가 망하던 말던..(자유한국당하고 비슷하다)
언론을 개다루듯이 다뤄 국민을 여론으로 속일수 있었는데
정치에 관심많은 한국인이 투표를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것을 두려워한 자민당은 재일한국인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기위해
일본 국민에게 가짜뉴스를 만들어 혐한을 부추기고
한국인의 지위와 위상을 떨어뜨려
재일 한국인을 일본에서는 내보낼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참정권을 주지 않기위해서..
그러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제트케 등)를 이용해 혐한을 부추기고
기업에서 민간단체로 돈을 지원해 혐한을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혐한이 조직적으로 이루어 지는 대표적인 예가 서점이다.
전세계 서점에서 특정국가, 특정국민에 대한 협오하는 코너가 있는나라는
유일하게 일본이다.
일본 정치이 부추긴 악질적인 술수인것이다.

특정국가와 그 국민을 이토록 악의적으로 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무엇을 두려워 하는것일까?

혐한에는 아베와 자민당의 뿌리깊은 데서 시작된것이다.

이젠 안통한다.
한국을 너무 뜨문 뜨문 봤다.
한국은 대통령 탄핵하고 새로운 정의로운 정권을 세우는 위대한 나라이다.
국민의 의식 또한 세계적이다.
이젠 한국은 국난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잘안다.
해봤으니까.
또한 감정적이지 않다. 정말 이성적으로 행동한다. (만약 감정적이였다면 일본 기업 불태웠겠지)
그리고 뭉치면 어떤일이던 해낸다. 임금이 도망가더라고 나라를 지키고
이승만이 한강을 폭파하고 도망가도 나라를 위해 지켰다.

우리가 일본에게 이제 빅 엿 처먹일 때이다.
안사요, 안가요, 일본 보이콧이 시작됐다.

우리로 더 지속적으로 보이콧하면
 일본의 정치도 바뀔것이고 자민당(한국의 자유한국당같은 쓰레기들)이 없어지면
혐한을 부르짓는 제트케(일본 일베)같은 단체와 혐한 책이 없어질것이다.

한국의 저력을 보고 일본이 이젠 식겁하게 될것이다.
아베는 한국을 잘못건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