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업] 미래의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화학물질안전관리사'
우리의 일상은 반도체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화학물질로 가득 차 있습니다. 화학물질은 편리함을 주지만, 철저히 관리되지 않으면 큰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2012년 구미 불산 누출 사고는 엄청난 인명·재산 피해를 남기며 화학 물질 관리의 절실함을 알린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화학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전문 직업이 바로 '화학물질안전관리사' 입니다. 1. 화학물질안전관리사가 하는 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