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항소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한 주요 발언
김건희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여러 차례 울먹이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네요.
김건희가 최후진술로 한 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차라리 결혼 전에 사업하고 살았으면 훨씬 나았을 것.” - 속마음 - 계엄 실패해서 망한거다
- “공직이나 국가사업을 대가로 무언가를 받은 적도,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자리나 사업 기회를 준 적도 단 한 번도 없다.” - 속마음 - 많이했는데 형량 줄일려면 지금은 없다고 해야한다.
- “남편이 대통령이 되면서 재산과 명예 모든 것을 잃었다.” - 속마음 - 계엄해서 성공했으면 재산도 엄청나게 늘리고 명예도 지지켰을 텐데...
- “윤 전 대통령은 부인이 부탁한다고 들어주는 분이 아니다.” - 속마음 - 대통령 부인이 부탁하면 싫어도 하라고 하면 하는것들이다.
- “사려 깊지 못한 처신으로 국민께 실망을 드린 것은 사죄하지만, 하지 않은 일까지 인정할 수는 없다.” - 속마음 - 한일은 맞지만 지금 이 상황에선 안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억울함을 강조하며 일부 처신에 대해서는 사과하되 사실과 다른 부분은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라는데 제정신이 아니거같네요.